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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6] 사랑스럽고 귀여운 인형 느낌의 비쥬얼, 나근나근한 목소리~ 가기에 물고 씹어버리는 쪼임에 다시금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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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2/6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푸르르
④ 파트너 이름 : 설아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상당히 오랜만에 설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필 폭설이 오는 날이여서, 다소 일찍 출발했음에도 겨우 정시에 맞춰서 급히 도착하게 되었는데, 입실하자마자 바로 알아보며 반겨주면서도, 오늘처럼 날씨가 좋지 않은데도, 자기 보러 와줬다며 고마워 하더군요~
예의상 하는 말이겠지만, 그런 말을 해주는 자체가 참 마음씨도 착하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크게 바뀐거는 없었는데, 오늘따라 눈이 더 커보이고 이뻐 보였습니다~
물론 외모도 그렇게 사랑스러우면서도 귀엽고 이뻐서 좋아했고, 거의 1년 이상 봐오면서 바뀌지 않는 스타일에, 언제나 늘 기억하고 있던 모습 그대로여서 볼때마다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똘망똘망한 목소리로 안부를 물어왔기에, 방문하는 길에 도로 막힘에서부터,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런저런 근황토크를 나눴습니다~
푸르르 특성상 룸 자체가 가정집 느낌이여서 방안 분위기도 그렇게 리얼 여친 자취집 느낌이라 편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에서 수다를 떨다가,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설아가 거실에서 안 보이길래, 어디갔나 했더니, 먼저 방안에 들어가서는 세팅을 하고는 올탈 상태로 저를 기다리더군요~
설아랑은 여러번을 봐서 서로의 패턴을 알고 잘 맞아서 그런지, 딱 준비를 해 주어서, 예비동착(?)없이 바로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소담한 슴가 애무를 좀 하고는 바로 아래로 쑥~ 내려와서는 보빨을 시작했는데, 먼저 대음순을 살살 핧아주었는데, 역시 풀왁싱된 미끈하고 싱싱 탱글함이 느껴졌고, 서로의 취향에 맞아서 그런지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혀가 살짝 살짝 클리를 스치니 그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 싱싱하고 탱글하고 깔끔한 속봉지를 살며시 벌려서 질입구부터 핧아주었는데, 역시 혀끝에 느껴지는 싱싱하고 탱글함이 좋았고,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아주니, 역시나 혀가 닿기만 해도 연신 움찔거려서 한참을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제 인중으로 치골을 같이 눌러주니, 연신 신음을 하면서 느꼈고, 어느새 애액으로 흥건해졌습니다~
그래도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았는데, 슴가 사이즈는 아담했고 꼭지는 적당히 크고 탱글한 편이라 슴가 주물럭을 조금만 하고 꼭지를 손끝으로 살살 간지러움을 태우니 더욱 신음하면서 온몸을 꿈틀거리며 느끼면서도 빼지 않았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점점 더 신음과 반응이 커졌고, 계속 좋다고 하면서 느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보니, 미끌미끌한 애액 뿐만 아니라 하얀 애액까지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바로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솥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다시 만져주니, 잘 느꼈고,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와~ 역시 이 싱싱한 쪼임은 너무 좋았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도 같이 어루만져주다가, 아랫배를 치골을 눌러주면서 빠르게 박으니, 완전히 개구리자세가 되어서는 연신 신음하면서 느꼈고, 저도 한계가 와서 오늘은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더 해보기로 했습니다~
설아의 뒤태는 깨끗했고, 딱 좋게 살집이 올라서, 오히려 더 토실한 느낌도 좋았고, 떡감도 더 좋았습니다~
골반을 잡고서 얼마간 빠르게 박으니 연신 신음하면서 느꼈는데, 역시 깊숙히 박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금 정상위로 바꿔서 빠르게 박다가 사정을 했는데, 이때다 싶었는지... 아... Tlqkf!!! 연신 쪼여대는데, 쪼일때마다 남은 정액까지 다 짜져버렸습니다~^^
결국 마지막 설아 공격에 완전히 털려서는 침대에 널부러져서 잠시 숨을 고르고서야 퇴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설아를 계속 보고 있고, 보려고 하고 있고,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 말고도 꽤 찾는 분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쩌면 저와 다 같은 느낌이여서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이렇게 이번에도 즐달을 했는데, 다른 분들도 참고해서 즐달하시기 바랍니다~